분류 전체보기7635 해남 땅끝마을 맴섬 일출을 담다 2025.02.14 일년에 2월과 10월에 두차례 볼 수 있다는 맴섬을 찾아 일출을 담아보았는데2월에는 14일~ 17일에 담을 수 있다해 서울도 올라갈 일도 있고 맴섬 날씨예보를 보고 해가 뜬다는 14일로 잡아 이 만큼 예쁘게 보고왔다.(15일에 담아보면 오메가를 더보고 좋으련만 날씨가 흐리고 해가 안뜬다니....)제일 좋은 자리를 영광에서 오신 여진사님이 밤중에 먼저 선점해 저는 어쩔 수 없이 그 옆자리라 날짜도 빠른편이고 오메가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다음을 기약하며 만족한 마음으로 정읍을 거쳐 서울을 향해 돌아왔다. 2025. 2. 28. 봄이 오기를 손짓하는 복수초 2025.02.16(일) 국립산립과학원은 주말에만 개방하는 곳이라 이 날 가보지 않으면 일주일 후에야 가 볼 수 있어운동삼아 급히 둘이서 다녀왔는데 아직은 꽃샘바람이 매섭기만 했다.복수초와 풍년화가 아직 만개하지 않았지만 핀 만큼만 담아왔고 앉은부채도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나무에 흐르는 수액을 빨아먹느라 직박구리가 분주히 움직인다.오색딱다구리가 반갑다고 얼굴을 보여줘서 담아보고 너무 추워서 일찌감치 돌아왔다. 2025. 2. 27. 오늘 아침 일출을 찾아서 오늘 아침 일출을 찾아 옥수동 달맞이공원을 찾았다.여명빛을 담아두고 기다리다가 해가 떠오르자 123층 롯데타워에 둥근해를 올려보려고 노력을 해봤다. 2025. 2. 3. 포항 모포리 물통바위에서 2025년 01월 15일 작년 이맘때 와본 포항 모포리 물통바위를 담아보려고 오후 늦게 5시경 도착하여 빛이 없는 시간대이지만 그래도 연습차 담아보려고 가보았다.파도가 제법 세길래 장화를 신었지만 바닷물이 무서워 마음이 내키지 않았고카메라에 바닷물 튀길까 걱정되어 70-200mm 렌즈로 멀리서 당겨 조심스레 담아보았다. 2025. 1. 31. 이전 1 2 3 4 5 ··· 19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