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조카가 한국와서 머물다 독일로 출국하는 날 인천공항에 바래다주고 우리는 공항을 빠져나와 승용차로 잠진-무의여객터미널로 가서 그 곳에서 배를 타고 (참고로 왕복승선비는 SUB승용차 +기사 =21,000원 (일반 승용차=20,000원) 1인 추가시 3,000원이고 들어갈 때는 매시15분, 45분에 30분 간격으로 나올때는 매시30분과 정시에 30분 간격으로 출항한다.) 무의도를 들어가 다시 승용차로 10여분 차를 타고들어가 소무의도에서 '무의바다누리길'을 다녀와서 이왕 내친 김에 '을왕리해수욕장'까지 들려서 여름이 다 가기전에 시원한 여름바다를 사진으로 담고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해물칼국수로 저녁을 배불리 먹고왔다.
|
'[나의여행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해 한용운 심우장을 다녀와서 (0) | 2013.09.18 |
---|---|
'아프리카 축제'를 다녀와서 (0) | 2013.09.08 |
공주 '공산성'을 다녀와서 (0) | 2013.07.30 |
국립산림과학원을 다녀와서 (0) | 2013.07.21 |
서울 북악스카이웨이 전망대에서 (0) | 2013.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