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3일
매년 가면 늦은 감이 있어 홍매화는 덜 피었고
수양벚꽃이 싱싱해 올해는 지기 전에 일찍 다녀온 셈이다.
사진 정리는 덜 했지만 우선 정리 된 사진만 몇 장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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