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정읍 시골집에서 올 봄에 이쁘게 핀 매화랑 딱새 손님이 놀러와 담아주고
내려온지 열흘만에 서울 올라 가려는데 수도가 고장나서 고쳐두고 가려고
오신다는 기사님 기다리기 무료해서 마실길 한바퀴 돌면서 담아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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